정보화마을 서귀포 감산계곡마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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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- 관광지 : 용머리해안
    - 마을명 : 제주 서귀포 감산계곡마을
    - 유형 : 섬/해변/해수욕장
    - 위치 :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안덕면 사계리 181-1
    - 연락처 : 064-794-2940

    소개

    산방산 앞자락의 바닷가. 수천만년동안 쌓이고 쌓여 이루어진 사암층 중 하나 이다. 해안절벽을 모진 파도가 때려서 만들어 놓은 오묘한 해안 절경을 보는 순간 누구나 감탄사를 연발하게 된다. 작은 방처럼 움푹 들어간 굴방이나 드넓은 암벽의 침식지대가 펼쳐져 장관을 이루고 있는 곳으로 제주관광에 빼놓을 수 없는 관광코스의 하나이다.

    이 근처에 조선조 효종4년 (서기 1653년)에 이 지역에 표류했던 네덜란드 사람 하멜 일행을 기념하는 「하멜기념비」가 1980년에 세워졌다.

    용머리는 이 지역의 지형지세가 마치 용이 머리를 쳐들고 바다로 뛰어 들려는 자세를 취하고 있는 듯하다 하여 붙여진 이름이며 이곳에는 다음과 같은 전설이 전해지고 있다.옛날 중국의 시황은 천하를 통일했으나 늘 자신이 이룩한 왕국이 위협을 받을까 전전긍긍하다가 만리장성을 쌓고도 마음이 놓이지 않았다. 그에다 지리서를 보니 탐라섬에 왕후지지(王侯之地)가 있어 제왕이 태어나리라 하니 더욱 더 염려스러웠다. 이에 땅속을 훤히 보는 풍수사 호종단을 파견하여 맥을 끊어버리고 혈을떠서 기를 아예 죽여버리기로 작정했다. 호종단은 구좌읍 종달리로 들어와 남쪽으로 차근차근 혈과 맥을 끊어나갔다. 그가 산방산에 도착하여 주변을 살펴보니 산의 맥이 곧바로 앞 바다로 뻗어내려 막 태평양으로 나가려고 용머리가 꿈틀대고 있었다. 저게 바로 왕후지지다. 저 놈의 맥과 혈만 끊어버리면 만사 끝이다. 그는 한달음에 산을 내려가 막 고개를 내밀고 바다로 나가려는 용의 꼬리를 한 칼에 쳐 끊고 다시 잔등을 내리쳐 끊은 다음 머리를 내리치려고 하자 검붉은 피가 솟구쳐 오르면서 우르릉 우르릉 신음소리를 토하며 구슬프게 울었다. 이렇게 하여 왕후지지의 맥이 끊기고 말았다 한다.

    이용요금

    구   분 일   반 청소년/군인/어린이 노   인
    개인 2,500 1,500 무료
    단체 2,000원 1,000원 무료

    ※ 입장료: 산방산, 용머리, 하멜상선 통합 입장료 징수 -> 2005년 1월부터
    ※ 단체 30인 이상 내국인 관광객 관람료 한시적 인하
    - 기간: 2005. 2 ~ 2005. 12
    - 어른단체 : 2,000원 (인하 1,500원)
    - 청소년/군인/어린이 단체 : 1,000원 (인하 800원)
    ※ 개장시간 : 동절기 08:30 - 18:30 , 하절기 08:30 - 19:00

    오시는 길

    1. 제주국제공항 → 평화로 → 산방산 (1시간 소요)
    2. 서귀포시외버스터미널 → 일주도로버스 → 산방산 (40분소요)

    약도